Artist 1989 · Seoul Han Seungho
Han Seungho
한승호
한승호는 정오의 빛이 사물에 남기는 흔적을 그린다. 가장 환한 시간이지만, 가장 평평한 시간이기도 한.
"
정오는 그림자가 짧아지는 시간입니다. 그 짧은 그림자가 사물의 본질입니다.
— Han Seungho, 1989- Practice
- Oil on Canvas
- Based in
- Seoul
- In this evening
- 1 wor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