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tist 1987 · Seoul

Oh Minjae
오민재

오민재는 회색의 무게를 그린다. 검정도 흰색도 아닌, 그 사이의 모든 농도가 그의 팔레트.

"

회색은 결정하지 못한 색이 아닙니다. 모든 결정이 끝난 후 남은 색입니다.

— Oh Minjae, 1987
Practice
Oil on Canvas
Based in
Seoul
In this evening
1 wor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