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tist 1993 · Incheon Yoon Hayoung
Yoon Hayoung
윤하영
윤하영의 작업은 두 겹의 새벽 — 떠나는 밤과 오는 아침이 겹치는 그 짧은 순간을 캔버스에 머무르게 한다.
"
새벽은 한 번 오지 않습니다. 떠나는 새벽과 오는 새벽이 겹쳐있는 순간이 있습니다.
— Yoon Hayoung, 1993- Practice
- Mixed media
- Based in
- Incheon
- In this evening
- 1 work